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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 학교 2018-05-23T23:20:00-07:00

May 25, 2024 안식일학교: 박은순 집사님

Author
Joseph Lee
Date
2024-05-26 20:02
Views
156
 

성도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 5월 25일 안식일에는 박은순 집사님께서 안식일학교 특별순서를 맡아 귀하고 은혜로운 간증을 들려주셨습니다.

 

 

안식일학교 시작기도: 강미리 집사님

 

 

사회 및 환영인사: 강미리 집사님

 

 

특별순서: 박은순 집사님

 

이 날 박은순 집사님께서 들려주신 간증 내용을 요약해 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젊었을 때는 몰랐으나 요즘들어 눈이 침침해져서 성경 말씀을 읽기가 힘들어졌고 청력이 약해져 설교 말씀도 예전에 비해 알아듣기 힘들어졌고 또한 무릎 관절이 아파서 무릎 꿇고 기도하는 것이 어려워졌다고 하십니다. 따라서 집사님께서 요즘들어 더욱 깨닫고 느끼게 되는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내 눈과 귀로 말씀을 읽고 들을 수 있을 때 후회없이 열심히 읽고 듣는 것이 성도들에게 주어진 축복이요 특권이라는 사실입니다!

2. 집사님께서 죽기 전에 꼭 이루어지길 바라는 간절한 소원이 한 가지 있는데 그것은 바로 두 따님의 구원입니다. 세상에서 그 어떤 부귀영화를 누리며 사는 것보다 사랑하는 두 딸과 함께 재림의 날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고 하늘에서 영원히 함께 사는것이 집사님이 현재 갖고 계신 간절한 소원이요 기도제목입니다.

3. 첫째 딸보다 상대적으로 믿음이 적은 둘째 딸을 위해 매일 카톡으로 성경절과 함께 그 날 묵상한 내용을 짧게 요약해서 보내시는데 이 일을 위해 관주성경을 살피고 이어서 해당 내용에 관한 예언의 신을 읽고 묵상하는 가운데 마치 교과서의 전과 같이 이해 안되고 궁금한 점들을 모두 밝혀주고 쉽게 이해시켜주는 예언의 신의 참된 가치를 깨닫게 되셨다고 합니다.

4. 둘째 딸의 믿음을 위해 시작된 예언의 묵상이 오히려 집사님 본인에게 큰 축복이 되는 경험을 하고 계시며 또한 이 묵상을 통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네 이웃"이란 그저 단순히 내 옆집에 사는 문자적 이웃만이 아니라 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이 바로 내 이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셨다고 합니다.

 

 

 

5. 하나님께서 그의 영적 자녀들에게 주실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은 그 어떤 비싼 집이나 자동차가 아니라 바로 성령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 이후로 하나님께서 집사님이 사랑하시는 둘째 따님을 위해 주실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인 성령을 선사해 주시기를 매일 간절히 구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6. 이 외에도 내가 사랑하는 가족, 친척, 친구, 그리고 이웃에게 참된 진리를 전하기 위해 때로는 분쟁을 각오하고서라도 진리를 신실히 증거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서, 그리스도의 재림이 심히 가까워짐에 따라 재림 기별을 신실히 전파해야 할 필요성, 그리고 좁은 길에 대한 진정한 영적 의미에 대해서 깨달은 바를 나누어주셨습니다.

7. 마지막으로, 집사님께서 깨달으신 기도의 응답을 받는 비결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는데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 대한 전적인 헌신과 봉사, 그리고 순수한 동기와 믿음입니다.

 

 

이 날 참으로 은혜롭고 감동적인 귀한 간증을 들려주신 박은순 집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밴쿠버 성도님들 모두 박은순 집사님의 가정을 위해, 특별히 집사님께서 사랑하시는 두 따님의 믿음과 구원을 위해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간증을 들려주고 계신 박은순 집사님의 모습

 

 

축도: 김종봉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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